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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스토리

콩밭학교

STORY

속담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콩밭’
알고 보면 콩밭은 마음 속 싶은 곳에 있는
해보고 싶은 것, 관심 있는 것, 궁금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만의 콩밭이 있나요?
아니면 당신의 콩밭을 잊고 살았나요?

여기 콩밭학교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만을 위한 것을 해보고
혼자서 하기는 힘든 일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콩밭학교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이제 여기에서 당신만의 콩밭을 가꿔보세요.

MISSON

함께 놀고 배우는 문화학교

WHAT WE DO

해보고 싶었던 것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경험하고 나눌 수 있도록
커뮤니티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VALUE

누구나 콩밭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해 해보고 싶었던 것을 경험합니다.

쓸데없어 보이는 딴 짓마저 존중합니다.

혼자하기 힘든 것도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내마음은콩밭 협동조합

STORY

지주의 땅에 경작을 하던 소작농들은 한 해의 수확물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내야했습니다

지주의 땅에 경작을 하던 소작농들은
한 해의 수확물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내야했습니다.

소작농들은 자투리 땅에 콩을 심어두었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콩은 모두 소작농들의 것이었습니다.

소작농들은 자투리 땅에 콩을 심어두었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콩은
모두 소작농들의 것이었습니다.

수입이 어찌나 쏠쏠하던지 소작농들은 주인 땅에서 농사를 지을 때에도 항상 콩밭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수입이 어찌나 쏠쏠하던지
소작농들은 주인 땅에서 농사를 지을 때에도
항상 콩밭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는 속담의 '콩밭'처럼
저마다 내가 마음이 가는 것들이 있지 않나요?
나의 관심사, 내가 바라는 것, 나의 삶의 방향을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우리는 사람들의 일상에
작은 콩밭을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각자의 작은 콩밭들이 만나고
그 콩밭들이 커지게 되면서
우리가 원하는 세상도 만들어 질 것이라 믿습니다.

BELIEF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사람들이 문화를 만들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갑니다.

MISSION

“나의 일상에서 만나는 문화”
“나의 삶의 가치로 이어지는 문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바꾸는 문화”

사람을 통해 문화를 디자인하는
'커뮤니티 플랫폼'

WHAT WE DO

혼자서는 힘든 것도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기획’을 합니다.

커뮤니티 플랫폼 내마음은 콩밭협동조합 T. 053-959-0808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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